꽝빈에서 출발하는 3박 4일 일정으로, 하장의 산비탈마다 메밀꽃이 만발하는 계절에 맞춰 베트남 최북단 암석 지대로 떠납니다. 룽꾸, 동반, 마피렝을 잇는 코스는 기암괴석 사이에 자리 잡은 소박한 산골 마을, 산허리를 감아 도는 도로, 바위 고원에 화사하게 수놓인 꽃송이들까지 웅장하면서도 서정적인 풍경을 선사합니다. 특히 룽꾸 깃대봉에 서서 베트남 최북단의 국경 지대를 조망하거나, 마피렝 고갯길을 여유롭게 거닐며 마주하는 하장의 아름다움은 깊은 울림을 전해줍니다. 본 상품은 일생에 한 번쯤 최북단의 숨결을 느끼고, 메밀꽃 풍경을 감상하며 동반 카르스트 고원의 원시적 아름다움을 만끽하고 싶은 여행자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참고: 본 투어 가격은 출발 인원 10~15인 단체 기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