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는 보통 3~4시간(반일) 정도 소요되며, 꽝찌의 다른 여행지와 연계할 경우 1일 일정으로 진행됩니다.
- 추천 대상: 일정이 넉넉하지 않아 히엔르엉 – 벤하이 양안 유적지와 빈목 땅굴, 꽝찌 고성 또는 쯔엉선 묘지와 같은 인근 명소를 집중적으로 둘러보고 싶은 여행객.
- 추천 일정:
- 오전: 히엔르엉 다리, 분계선 국기 게양대, “17도선과 통일의 열망” 전시관, 그리고 “통일의 열망” 기념비군 관람.
- 오후: 빈목 땅굴 또는 비무장지대(DMZ) 코스 내 다른 유적지 연계 관람.
참고 사항: 유적지 내 주요 명소들을 빠짐없이 둘러보려면 최소 반일 정도의 일정을 할애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야외 관람 시 쾌적한 여행을 위해 모자, 자외선 차단제, 식수를 챙기시기 바랍니다.

